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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를 별도로 버릴때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일반 음식물이야 그냥 버리면 되지만, 달걀 껍데기나 게 껍질, 과일의 씨, 닭뼈 등등을 과연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하는가 음식물쓰레기에 버려야 하는가 하는 점인데요. 음식물 쓰레기에 일반쓰레기를 함께 배출할 경우에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수거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기 때문에 잘 확인해서 버려야 합니다.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 중 헷갈리는 부분들에 대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살고있는 동네에서 배포한 안내문 입니다. 헷갈리시면 안되는 부분이 위 품목들은 음식물쓰레기인것처럼 보이지만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 음식물과 함께 배출하면 안되고 생활 쓰레기로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배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1. 달걀, 오리알 등 알껍데기

2. 대게, 킹크랩 등 갑각류의 껍질

3. 복숭아, 살구, 감 (핵과류) 씨

4. 족발뼈, 닭뼈, 돼지뼈 등 고기의 뼈

5. 조개, 꼬막 등 어패류 껍질

6. 커피, 녹차, 한약재 찌꺼기 (커피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 등)

7. 밤, 호두 등의 단단한 껍질

8.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뿌리

 

위 품목들은 음식물 쓰레기로 헷갈리기 쉽지만 생활쓰레기이기 때문에 음식물과 함께 배출하면 안된다는 점 꼭 염두해야 하겠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onora.tistory.com BlogIcon 소노라 아마 지자체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음식물쓰레기를 갈아서 동물사료로 쓰기 때문에 동물이 먹을 수 없는 것은 일반쓰레기로 보면 얼추 맞다고 하더라고요. 2018.01.17 22: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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