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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프라이스 러닝홈을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다되어가기 시작하면 슬슬 음악소리가 느려지거나.. 말소리가 느려지면서 한밤중에 들으면 무서울 정도의 괴기스러운 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피셔프라이스 러닝홈피셔프라이스 러닝홈


그래서 이제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는데.. 처음에 구입할때 배터리가 들어있었던건지, 아니면 분명히 배터리를 넣었을텐데,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당최 배터리를 어디에 넣어야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피셔프라이스 러닝홈가장 유력해보이는 곳


가장 유력해보이는곳은 전원 스위치와 스피커가 달려있는 위 사진의 이곳..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볼트 체결부위가 보이질 않습니다. 


피셔프라이스 러닝홈아니면 이곳인가??


다음 유력 후보는 왠지 건전지가 들어갈 만한 크기의 손잡이 부분입니다. 그럴듯하게 나사도 조여져 있고요. 하지만 아닙니다. 



피셔프라이스 러닝홈정답은 바로 이곳


정답은 바로 위 사진의 가족사진 부분입니다. 위 부분 양쪽의 나사를 풀고 덮개를 벗기면.. 


피셔프라이스 러닝홈짜잔. 건전지 투입구가 나타납니다.


건전지 투입구가 나타납니다. 설명서를 오래전에 버려서 당최 건전지를 넣는곳이 어딘지 한참을 헤매다가 겨우 찾았네요. 혹시라도 건전지 교체하실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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