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대화

(2)
한화이글스 한대화 감독.. " 할말이 없다 " 요근래 최고로 날 웃겼던 뉴스기사 한화 한대화 감독 "할말이 없다" (클릭) 아낰..... 어쩔거야....... 기자가 한화팬인건가....... 아 웃기지만 슬픈 이 기사... 오늘 정말 한화 선발 라인업 보면서 나오는 그 한숨이란.... 붙박이 주전은 그나마 최진행 이대수 정도.. 나머지는 맨날 주전경쟁에 로테이션이니.. 제대로된 수비나 팀플레이가 나올수가 잇냐 이겁니다. 이젠 한대화감독이 존경스러울 정도.. 나같아도 할말이없겟다 씁 2011 시즌 개막한지 채 한달이 안지났지만, 2010년의 바통을 이어받아, 꼴칰은 여전히 8위 임니다 *^^*
한화이글스, 총체적 부실. 한대화 한화이글스 감독의 얼굴이 어둡다. 야심차게 시작한 2011 시즌,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작년의 악몽을 떠올리는 플레이들이 조금씩 보이고 있기 때문. 역시나 가장 큰 걱정은 투수들의 제구력 난조, 수비불안, 타선의 집중력 부족 이 아닐까 싶은데, 작년 최고의 투구를 보여줬던 류현진이 개막전을 비롯, 이후 경기들에서 다실점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는것 또한 이러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송창식과 3년만에 선발등판한 양훈 역시 그리 좋은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1회부터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추격의지조차 꺾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을 한숨짓게 만들었다. 내야부분에서는 역시 들쭉날쭉한 수비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정원석과 전현태, 이 두선수의 수비가 불안하기 짝이없다. ..